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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오.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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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 김원봉. 1920년 의열단을 창설한 인물로 지금 돈 320억 정도의 현상금이 걸린 독립투사이다. 의열단은 당시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대표적인 단체이다. 그리고 항일운동의 선봉이었던 조선의용대도 창설해 총대장을 맡았으며, 1942년, 조선의용대와 한국광복군이 합쳐지면서 광복군 부사령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무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신규 웹하드 순위에 올라온 여러 독립투사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태산과도 같은 인물이다.

난징에 가면 김원봉이 독립투사를 양성했던 훈련소가 있다. 그런데 그런 장소가 지금은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다. 이런 역사적인 장소는 나라에서 관리되어야 마땅한데 손놓고 있는 실정이다. 신규 웹하드 순위에 올라온 영상물과 여러 글들을 보면 이에 대한 말들이 많으니 한번씩 보고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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